애니메이션장르 영화 “명탐정 코난: 할로윈의 신부” 개봉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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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애니메이션장르 영화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명탐정 코난: 할로윈의 신부

2022년에 만들어진영화로 애니메이션영화입니다.
명탐정 코난: 할로윈의 신부
개봉일은 2022년 04월 15일이네요.
등급은 G입니다.

줄거리

트리플 페이스 아무로 토오루, 그의 목에 폭탄이 채워졌다?! 

극악무도한 폭파범 `플라먀`에 의해 교묘한 함정에 빠진 아무로 토오루! 
모든 것이 베일에 가려진 `플라먀`, 
유일한 단서는 아무로 토오루가 그의 경찰 동기들과 마지막으로 함께 했던 하루.
이와 동시에 결혼식의 신부가 된 경시청의 사토 형사는 불길한 예감을 감출 수 없는데…

도시 전체를 인질로 삼은 `플라먀`,
그리고 이를 막으려 하는 아무로 토오루와 명탐정 코난의 숨 막히는 공조!
다시 시작된 카운트다운, 할로윈의 밤이 광란으로 빛난다!

캐스팅

  • 미츠나카 스스무 / 감독

  • 타카야마 미나미 / 주연

  • 야마자키 와카나 / 주연

  • 코야마 리키야 / 주연

  • 후루야 토루 / 출연

  • 타카기 와타루 / 출연

  • 유야 아츠코 / 출연

  • 시라이시 마이 / 출연

  • 아오야마 고쇼 / 스탭

  • 오오쿠라 타카히로 / 스탭

제작노트

[ ABOUT MOVIE ]

#1 TRICK or MYSTERY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를 제압, 흥행 수입 50억 엔 최단기간 돌파!
“역대급 극장판”, “<명탐정 코난: 베이커가의 망령>보다 더 재미있다!”
현지 호평 세례 쏟아진 <명탐정 코난: 할로윈의 신부>
전 세대가 사랑하는 레전드 추리 애니메이션! 더빙과 자막으로 만난다!

누적 발매 2억 5천만 부, 원작 만화 100권, TV 시리즈 1,000회 돌파 등 무려 28년간 꾸준한 인기를 누리며 최고의 추리 만화로 자리 잡아온 아오야마 고쇼의 <명탐정 코난> 25번째 극장판 <명탐정 코난: 할로윈의 신부>가 7월 13일, 대한민국 관객들과 만난다. ‘명탐정 코난’은 수상한 사건을 쫓던 쿠도 신이치가 검은 조직에 의해 ‘APTX4869’이라는 의문의 독약으로 초등학생으로 어려진 후, 에도가와 코난이라는 이름으로 그들을 쫓는 스토리를 지닌 추리 만화. 탄탄한 스토리의 원작을 바탕으로 매년 개봉하는 ‘명탐정 코난’ 극장판은 애니메이션보다 커진 스케일 속, 추리와 액션의 효과적인 결합으로 남녀노소 관객 모두를 사로잡아 왔다. 

올해의 극장판 <명탐정 코난: 할로윈의 신부>는 그 어느 때보다 서스펜스 넘치는 추리와 개성 넘치는 캐릭터의 등장으로 관객들의 기대감을 최고조로 상승시키는 중이다. <명탐정 코난: 할로윈의 신부>는 아무로 토오루의 경찰 동기들과 악연으로 이어진 사상 최악의 폭파범이 3년 만에 다시 나타나 도시 전체를 위협하고, 절체절명의 위기를 막기 위한 아무로 토오루와 코난의 공조를 그린 추리 미스터리. 특히 이번 시리즈에는 TV 애니메이션 ‘크게 휘두르며’, ‘하이큐!!’ 시리즈, ‘하이큐!!’ 극장판 등에서 디테일과 높은 퀄리티를 선보인 미츠나카 스스무 감독이 ‘명탐정 코난’ 시리즈에 합류, 캐릭터와 스토리의 밸런스를 맞추며 완성도를 높였다. <명탐정 코난: 할로윈의 신부>는 지난 4월 일본 골든 위크 개봉 당시 <신비한 동물들과 덤블도어의 비밀>을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 개봉 2주 차에도 마블의 블록버스터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를 제압하고 굳건히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며 놀라운 저력을 과시했다. 역대 최대 흥행작인 <명탐정 코난: 감청의 권>을 제친 오프닝 스코어, 역대 시리즈 중 흥행 수입 50억 엔 최단기간 돌파 등 신기록을 세운 <명탐정 코난: 할로윈의 신부>는 일본에서 누적 관객 수 640만 명을 돌파하며(2022.6.21 기준) 장기 흥행 중이다. 

이에 일본 관객들은 “역대급 극장판”, “지금까지 가장 재미있는 극장판. <명탐정 코난: 베이커가의 망령>보다 재밌었다”, “몇 번을 봐도 감동한다” 등 끊임없는 호평 세례를 보내오고 있어 국내 관객들의 기대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 무엇보다 <명탐정 코난: 할로윈의 신부>는 자막판과 함께 더빙판도 함께 개봉하여 국내 관객들의 반가움을 얻을 전망이다. 더빙 개봉을 맞아 오픈된 ARS 이벤트는 극장판 등장 인물들과 직접 통화할 수 있다는 점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받았고, 오픈 약 24시간 만에 10만 통을 돌파하는 등 ‘명탐정 코난’ 시리즈의 저력을 과시했다. 이처럼 20년 넘는 세월 동안 ‘명탐정 코난’ 시리즈를 이끈 강수진을 비롯해 김선혜, 박성태, 김장 등 대한민국 최고의 성우들이 펼치는 열연을 만날 수 있는 <명탐정 코난: 할로윈의 신부>에 관객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2 TRICK or WILD POLICE
인기에 힘입어 스핀오프까지 제작된 캐릭터!
‘명탐정 코난’의 경찰학교 멤버들, 드디어 극장판 출연! 
미스터리와 스케일 업그레이드! 
도시 전체를 위협하는 사상 최악의 폭파범, ‘경찰동기조’가 쥐고 있는 단서는?

이번 작품의 메인 인물인 아무로 토오루는 극장판 20기 <명탐정 코난: 순흑의 악몽>, 극장판 22기 <명탐정 코난: 제로의 집행인>에 이어 세 번째 극장판 출연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모리 코고로 탐정 사무소 1층에 있는 카페 포와로의 아르바이트생이자 사립 탐정이기도 한 아무로 토오루는 ‘버번’이라는 코드 네임의 검은 조직 멤버로도 활동하여 코난의 경계를 사기도 했다. 하지만 그의 진짜 정체는 공안 경찰을 지휘하는 경찰청 경비국의 비밀 조직 ‘제로’에 소속된 경찰 후루야 레이. 이처럼 아슬아슬한 줄타기 같은 생활을 완벽 소화하며 세 개의 신분마다 각기 다른 매력으로 관객들을 사로잡는 그는 시리즈 최고의 인기 캐릭터이다. 

이렇듯 누구보다 치열한 삶을 살아가고 있는 아무로 토오루와 그의 경찰학교 동기들이 이번 극장판에 함께 출연해 더욱 화제를 모은다. 그 주인공들은 트리플 페이스의 아무로 토오루, 아무로 토오루와 함께 검은 조직에 잠입했다 정체가 들켜 자살로 삶을 마감한 모로후시 히로미츠, 연쇄 폭파 사건으로 순직한 하기와라 켄지와 마츠다 진페이, 타카기 와타루 형사의 직속 선배였지만 안타깝게 사고를 당한 다테 와타루까지 총 다섯 명. 일명 ‘경찰동기조’라고 불리는 이들은 현재 아무로 토오루를 제외한 모두가 목숨을 잃었지만, 각기 개성 넘치는 성격과 케미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그들의 경찰학교 시절 에피소드를 담은 스핀오프 ‘명탐정 코난 경찰학교 편’까지 제작될 정도로 뜨거운 인기를 자랑 중이다. 

<명탐정 코난: 할로윈의 신부>에서는 이들의 마지막 팀워크가 공개될 예정으로 팬들을 더욱 설레게 하고 있다. 아무로 토오루를 교묘한 함정에 빠뜨려 목에 폭탄을 채운 정체불명의 ‘플라먀’. 언제 폭탄이 터질지 모르는 긴박한 상황에서 ‘플라먀’를 쫓는 아무로 토오루와 코난은 3년 전, ‘경찰동기조’의 멤버들이 마지막으로 다 함께 모인 하루에 그들이 ‘플라먀’와 마주쳤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3년 전 그날, 과연 어떤 일이 있었을지, 경찰 동기 멤버들이 쥐고 있는 ‘플라먀’에 대한 단서가 무엇일지, 그리고 과거에서 이어진 이들의 마음이 어떻게 현재의 사건에 힌트가 되어줄 지 관객들의 궁금증을 자극한다. 또한 이들의 진한 우정에서 탄생한 활약은 관객들을 단번에 매료시키는 동시에 이제 다시는 함께 할 수 없다는 설정이 애틋함과 그리움을 유발할 예정이다. 

#3 TRICK or ROMANCE
극장판 최초 ‘명탐정 코난’ 원작/TV 시리즈와 직접적으로 연계되는 스토리! 
이번엔 드디어 로맨스 결실을?! 결혼식을 올리는 공식 커플 사토&타카기 형사!
과거와 현재가 교차될 때, 드러나는 진실과 이어지는 마음!
영화 팬과 원작 팬, 애니메이션 팬들까지 모두 사로잡을 역대급 극장판!

<명탐정 코난: 할로윈의 신부>는 ‘명탐정 코난’ 극장판 시리즈 최초로 원작 만화/애니메이션 에피소드와 직접적으로 연결되는 스토리로 화제를 모았다. ‘명탐정 코난’ 시리즈에서 최고의 에피소드 중 하나로 꼽히는 ‘춤추는 경찰청, 천만 명의 인질(원제: 흔들리는 경시청 1200만 명의 인질)’에서는 도시 전체를 인질로 삼은 연쇄 폭탄 테러가 벌어지고, 이로 인해 경찰 동기 멤버인 하기와라 켄지와 마츠다 진페이가 순직했다. 이번 극장판에서는 바로 이 사건의 범인이 탈옥하며 새로운 사건으로 이어져, 예측할 수 없는 전개로 관객들을 이끈다. 

이 외에도 <명탐정 코난: 할로윈의 신부>에서는 원작과 애니메이션에서 오랜 기간 동안 로맨스를 쌓아온 공식 커플 사토 미와코 형사와 타카기 와타루 형사의 결혼식이 등장해 더욱 기대를 높이고 있다. ‘춤추는 경찰청, 천만 명의 인질’에서 함께 동료로 일하며 호감을 가졌던 마츠다 진페이 형사의 순직 후, 트라우마를 지니고 있었던 사토 형사를 진심으로 위로해주며 그녀의 상처를 치유해준 타카기 와타루 형사. 두 사람의 이름을 따 ‘타카사’ 커플이라는 애칭까지 얻으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이 커플은 함께 사건을 수사하며 목숨을 잃을 뻔하기도 하는 등 로맨스 진전에 우여곡절을 겪었다. 그렇기에 이번 작품에서 그들의 사랑이 어떻게 더욱 단단해질지, 또한 정체불명의 폭파범 ‘플라먀’에 맞서 어떤 활약과 케미를 보여줄지 기대감이 수직 상승하고 있다. 

<명탐정 코난: 할로윈의 신부>는 할로윈의 밤을 광란의 밤으로 변화시킬 정체불명 폭파범 ‘플라먀’와의 대치, 과거 경찰학교에서 함께 시간을 보냈던 경찰 동기 멤버들이 쥐고 있는 사건의 단서, 그리고 그들 각각의 인연이 현재까지 이어지며 다채로운 스토리를 예고한다. 더불어 이번 극장판의 배경 시부야의 스크램블 교차로처럼 과거와 현재가 교차하며 벌어지는 사건, 그리고 도시 전체를 덮쳐오는 위기까지 명탐정 코난이 최악의 사태를 멈출 수 있을지 더욱 기대가 고조되고 있다. 

사건의 단서를 추적하고 퍼즐을 맞춰가는 추리가 선사하는 서스펜스와 스릴, 과거와 현재의 인물들의 관계성에서 비롯된 애틋함과 감동을 만날 수 있는 <명탐정 코난: 할로윈의 신부>. 그 어느 때보다 영화적 재미로 무장한 이번 작품은 기존 ‘명탐정 코난’ 시리즈의 팬과 함께 영화 팬들까지 사로잡을 예정이다. <명탐정 코난: 할로윈의 신부>는 팬데믹 이후 ‘명탐정 코난’ 극장판 첫 개봉작으로 ‘여름엔 ‘명탐정 코난’ 극장판’이라는 공식에 걸맞게 또 한번 관객들을 극장으로 이끌며 추리의 세계로 초대할 것이다. 

[ PRODUCTION NOTE ]

#캐릭터
캐릭터를 향한 제작진의 애정, 
디테일과 서사가 살아있는 캐릭터를 탄생시키다!

그 어느 때보다 다양한 캐릭터들이 모두 출연하는 <명탐정 코난: 할로윈의 신부>. 제작진은 “많은 캐릭터들이 등장하지만, 각각의 캐릭터를 소중하게 여기고 싶었다”고 밝히며, 캐릭터들의 성격과 특성을 살리고, 매력 포인트까지도 보여줄 수 있도록 특별히 더 집중하며 영화를 제작했다. 특히 미츠나카 스스무 감독은 콘티 작업 당시 ‘경찰학교 편’(『명탐정 코난 경찰학교 편 Wild Police Story』/원작: 아오야마 고쇼, 작화: 아라이 타카히로)이 완결되지 않아 세세하게 알 수 없었던 경찰학교 동기 캐릭터의 특징들이나 캐릭터들의 대사 하나하나까지 원작자 아오야마 고쇼의 조언과 검토를 통해 퀄리티를 높여갔다. 그 결과 ‘명탐정 코난’ 시리즈의 기존 등장인물을 비롯해 극장판에서만 등장하는 인물들까지도 디테일이 살아있는 실감 나는 캐릭터로 완성됐다. 미츠나카 스스무 감독은 “확실한 서사를 지닌 캐릭터”를 관람 포인트로 뽑으며 다양한 캐릭터의 케미와 활약에 기대를 더했다. 

#시부야 #할로윈
미츠나카 스스무 감독의 한마디로 결정된 배경과 컨셉!
현재와 미래의 시부야 완벽 재현! 역대급 리얼리티 탄생!

<명탐정 코난: 할로윈의 신부>는 미츠나카 스스무 감독의 한마디로 시작됐다. 사토와 타카기 형사, 경찰학교 동기들의 출연이 결정된 상태에서 “무대를 시부야로 하면 좋을 것 같다”, “이왕이면 사람이 많은 게 좋지 않을까” 등 다양한 아이디어를 내던 중, 미츠나카 스스무 감독이 “시부야에 사람이 가득하면 할로윈 아닌가요?”라는 아이디어를 냈고, 원작자인 아오야마 고쇼가 단번에 받아들여 이번 극장판의 주요 컨셉이 결정되었다는 후문. <명탐정 코난: 할로윈의 신부>에서는 시부야의 실제 건물과 시설을 완벽히 스크린으로 옮겨오는 것은 물론, 현재 진행 중인 재개발이 완료된 2027년의 시부야의 모습까지 만날 수 있다. 미츠나카 스스무 감독이 이번 극장판을 제작하며 가장 중요하게 여긴 부분이 “실제 시부야와 비교했을 때 위화감이 없도록 보여주고 싶었다”라고 밝힌 만큼 제작진은 시부야를 완벽히 스크린으로 옮기기 위해 최고의 노력을 기울였다. 시부야의 거리를 무려 15km나 직접 걸으며 인적이 드문 좁은 골목길이나 빌딩에서 바라보는 경치까지 세세한 부분들까지 모두 수집했고, 그 결과 일본 개봉 당시 “역대급 리얼리티”라는 호평을 받았다. 

    
[ CHARACTER ]

에도가와 코난 (voice 타카야마 미나미/김선혜)
= 쿠도 신이치 (voice 야마구치 캇페이/강수진)
일본에서 가장 유명한 고등학생 탐정 쿠도 신이치. 검은 조직에 의해 어려진 후 에도가와 코난이라는 이름으로 생활하고 있다. 이번 극장판에서는 아무로 토오루와 함께 정체불명의 폭파범 ‘플라먀’를 추적하며 도시 전체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모리 란 (voice 야마자키 와카나/이현진)
쿠도 신이치의 여자친구이자 모리 코고로의 딸. ‘플라먀’에 대한 중요한 단서를 목격해 코난이 사건을 푸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모리 코고로 (voice 코야마 리키야/이정구)
모리 란의 아버지이자 ‘잠자는 코고로’로 유명한 사립 탐정. 위험에 빠진 하이바라를 지키려다 사고를 당한다. 

하이바라 아이 (voice 하야시바라 메구미/우정신)
쿠도 신이치가 먹은 독약을 먹고 그와 같이 어려진 검은 조직의 과학자. 그렇기에 코난의 정체를 알고 있었으며, 현재는 코난의 조력자로 활약하고 있다. ‘플라먀’가 벌인 극악무도한 사건들을 목격한다. 

[경찰동기조]

경찰학교를 함께 다녔던 5명. 
하지만 아무로 토오루를 제외한 4명은 현재 세상에 없다. 
극악무도한 폭파범 ‘플라먀’, 그를 추적하기 위한 유일한 단서는 
경찰학교 동기들이 마지막으로 함께 했던 하루에 숨겨져 있는데…

아무로 토오루 = 후루야 레이 = 버번 (voice 후루야 토오루/박성태)
카페 포와로의 아르바이트생이자 ‘버번’이라는 이름의 검은 조직 멤버. 하지만 그의 진짜 정체는 일본 공안 경찰인 후루야 레이다. 3년 전 폭파 사건의 탈옥범을 추적하다 ‘플라먀’의 교묘한 함정에 빠져 위기에 처한다. 

마츠다 진페이 (voice 칸나 노부토시/김장)
무엇이든 분해하길 좋아해 폭탄 해체에 엄청난 재능이 있었다. 어릴 때부터 친구였던 하기와라 켄지의 목숨을 앗아간 폭파범에게 복수를 다짐하지만, 수사 1과로 발령받고 그곳에서 사토 미와코 형사와 파트너로 일하게 된다. 그러던 중 연쇄 폭탄 테러 사건으로 인해 순직하게 된다. 

하기와라 켄지 (voice 미키 신이치로/김기흥)
잘생긴 외모로 경찰 동기 멤버들 중 가장 인기가 있었다. 뛰어난 통찰력과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가지고 있었지만, 폭탄 협박 사건으로 폭탄을 해체하던 중 순직한다. 

모로후시 히로미츠 (voice 미도리카와 히카루/이호산)
후루야 레이와는 소꿉친구 사이로, 그와 함께 검은 조직에 잠입하여 ‘스카치’라는 코드네임으로 활동했다. 하지만 자신의 정체가 밝혀졌다고 생각해 되돌릴 수 없는 선택을 한다. 

다테 와타루 (voice 토치 히로키/김정훈)
경찰학교 시절 뛰어난 리더쉽으로 동기들을 이끌었다. 그 덕분에 경찰학교 졸업 이후에도 동기들에게 ‘반장’으로 불린다. 타카기 와타루의 직속 선배로, 그와 함께 잠복근무를 마치고 퇴근하다 사고사로 세상을 떠났다. 

[경시청]

사토 미와코 (voice 유야 아츠코/한채언)
모든 사건을 열정적으로 수사하는 수사 1과의 형사. 3년 전 만난 마츠다 진페이를 좋아했지만 그를 사고로 잃고 트라우마에 시달린다. 타카기 와타루 형사의 진심 어린 마음으로 트라우마를 치유하고 그와 연애를 시작했다. 

타카기 와타루 (voice 타카기 와타루/김광국)
수사 1과의 성실하지만 다소 어리버리한 형사. 짝사랑하던 사토 형사의 트라우마를 진심으로 위로해주며 연애를 시작했다. 이번 극장판에서는 사토 형사를 위한 그의 마음과 투철한 정의감까지 만날 수 있다. 

[어린이탐정단]

츠부라야 미츠히코 (voice 오오타니 이쿠에/정선혜)
요시다 아유미 (voice 이와이 유키고/여민정)
코지마 겐타 (voice 타카기 와타루/김도희)
어떤 사건이든 맡겨만 주시라! 최강의 초등학교 1학년 어린이 탐정단. 이번 극장판에서 코난을 도와 결정적 역할을 한다.

날씨 좋을때 근처 영화관에서 관람해 보시기 바래요
금일의 영화 소식였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