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장르 영화 “유포자들” 개봉소식

11월 23일 오늘의 무비를 소개해 봅니다

유포자들

한국에서 만든 영화로 제목은 유포자들입니다.
제작년도는 2022년이며 범죄물이네요.
유포자들
개봉은 2022년 11월 23일입니다.
등급은 15세이상관람가입니다.

줄거리

“핸드폰이 사라지고, 나는 N번째가 되었다” 

행복한 결혼 생활을 꿈꾸던 남자 ‘도유빈’(박성훈) 
자신의 오랜 친구 ‘공상범’(송진우)의 유혹에 이끌려 
클럽에서 잊지 못할 하루를 보낸다.

그리고 사라진 전날 밤의 기억과 핸드폰 
누군가로부터 걸려온 한 통의 전화 

수화기 너머 범인은 3천 3백만 원을 구해오지 않으면
‘그’ 영상을 세상에 공개하겠다고 하는데…

오늘 밤, 숨기고 싶었던 모든 것이
잠금해제 된다!

캐스팅

  • 홍석구 / 감독

  • 박성훈 / 주연

  • 김소은 / 주연

  • 송진우 / 주연

  • 박주희 / 출연

  • 임나영 / 출연

  • 황자능 / 출연

  • 김보영 / 출연

  • 지민혁 / 출연

  • 정우철 / 스탭

제작노트

[ ABOUT MOVIE ]

절대 일어나서는 안 될 ‘디지털 성범죄’
사건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세상 어딘가에 존재할 ‘유포자들’을 향한 경고의 메시지!

2022년 11월, 지금도 세상 어딘가에 존재할 ‘유포자들’을 향해 강력한 경고의 메시지를 전할 영화가 찾아온다. <유포자들>은 핸드폰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는 현대사회, 사람들이 무심코 촬영한 영상들이 어떻게 인간을 파멸로 이끌 수 있는지를 그린 범죄 추적 스릴러이다. 

영화 <유포자들>은 현대인들에게 빼놓을 수 없는 스마트폰을 소재로, 대한민국을 떠들썩하게 했던 사이버 성범죄의 실상을 들여다본다. 한국여성인권진흥원이 작성한 ‘2021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 지원 보고서’에 따르면 지원센터에 접수된 2021년 지원 건수는 총 18만 8083건으로 전년도 대비 약 1.1배 증가했다. 이렇듯 매년 디지털 성범죄 피해 발생 건수가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2018년 ‘버닝썬 게이트’, 2020년 ‘N번방 사건’에 이어 ‘제2 N번방 사건’까지 연이어 적발되며, 대중들의 불안감은 더욱 증가되고 있다. 특히, 익명성이 보장된 ‘사이버 공간’을 배경으로, 현대인들에게 필수 요소로 자리 잡은 SNS를 무기 삼아 ‘사이버 범죄’의 피해는 더욱 커져가고 있다. 영화 <유포자들>은 이렇듯 사이버 공간에 숨어든 ‘유포자들’의 민낯을 낱낱이 드러내며, 결코 행해져서는 안 될 범죄에 함께 분노하고 또, 공감하게 만든다. 또한, ‘유포자들’을 심판대에 끌어 올림으로써 권성징악의 통쾌한 카타르시스를 이끌어낸다. 

이처럼 <유포자들>은 ‘사이버 성범죄’라는 추악한 사건의 실체와 범죄 추적 스릴러라는 장르의 통쾌함이 더해져 올겨울 극장가 속 최고의 다크호스가 될 예정이다.

2022년 영화계가 주목해야 할 배우들!
박성훈 X 김소은 X 송진우 X 박주희 X 임나영
라이징 스타들의 신선한 앙상블!

올겨울 극장가를 뜨겁게 달굴 범죄 추적 스릴러 <유포자들>은 박성훈, 김소은, 송진우 그리고 박주희, 임나영까지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배우들의 조우로 일찌감치 화제를 모았다.

먼저, 2021년 KBS 단막극 [희수]를 통해 TV 시네마 남자부문 수상은 물론, 2022년 넷플릭스 시리즈 [더 글로리] 출연을 확정 지으며 충무로 러브콜을 이어오고 있는 배우 박성훈이 하루아침에 자신의 모든 비밀을 강제 잠금해제 당한 남자 ‘도유빈’ 역을 맡아 지금까지와는 다른 강렬한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어서 현재 방영 중인 KBS2 드라마 [삼남매가 용감하게]를 통해 생활력 강한 또순이 캐릭터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김소은이 ‘도유빈’의 약혼녀 ‘임선애’를 맡았다. ‘임선애’는 ‘발신번호 표시제한’으로 걸려 온 한 통의 전화를 시작으로 예비 남편 ‘도유빈’을 향한 의심이 커지는 인물로 과연 사건의 어떤 반향을 일으킬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한, 제10회 대한민국을 빛낸 10인 엔터테이너 부문 수상에 빛나는 배우 송진우가 21세기 히치콕을 꿈꾸는 영화광이자, ‘도유빈’과 함께 최초의 유포자를 추격하는 ‘공상범’ 역을 맡았다. ‘도유빈’의 오랜 친구로서 그의 모든 비밀을 알고 있는 그가 과연 사건의 최초 유포자를 찾는 핵심 키가 될 수 있을지 호기심을 더한다. 뿐만 아니라, 제37회 황금촬영상 여자 베스트상, 제12회 서울국제사랑영화제 배우상 등 다양한 영화제에서 수상을 거머쥔 배우 박주희가 진실을 좇는 선생님 ‘상희’ 역으로 분해 사건이 진실을 향한 또 다른 추격자로 변신한다. 영화 [트웬티해커], 드라마 [미녀], [두근두근 방송사고] 등 배우로서 완벽 변신한 걸그룹 IOI, 프리스틴 출신 임나영이 사라진 ‘도유빈’의 기억을 알고 있는 유일한 단서 ‘김다은’ 역으로 분했다.

이렇듯 충무로의 러브콜을 이어오고 있는 라이징 스타들의 신선한 만남으로 탄생한 <유포자들>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긴장감과 몰입감을 선사하며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핸드폰이 사라지고, 나는 N번째가 되었다!
지옥행 번지점프를 막기 위한 한 남자의 치열한 추격전!
올겨울, 최고의 범죄 추적 스릴러 탄생!

세상에 존재해서는 안 될 ‘사이버 성범죄’를 향해 묵직한 화두를 던지며 주목받고 있는 영화 <유포자들>은 단 한순간의 실수로 자신의 모든 비밀을 강제 잠금해제 당할 위기에 놓인 남자를 주인공으로, 반전에 반전을 더하는 서스펜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행복한 결혼 생활을 꿈꾸던 남자 ‘도유빈’(박성훈)은 결혼을 앞두고, 친구 ‘공상범’(송진우)의 유혹에 이끌려 클럽에서의 하룻밤을 보낸다. 그러나, 그곳에서 정신을 잃은 ‘도유빈’은 전날 밤의 기억과 자신의 모든 것이 든 핸드폰이 사라진 채로 아침을 맞이한다. 그런 그에게 온 의문의 전화. 수화기 너머 범인은 3천 3백만원이라는 거액의 돈을 요구하고, 그렇지 않을 경우 ‘도유빈’의 모든 비밀을 세상에 공개하겠다고 한다. 왜 꼭 3천 3백만원이어야 했는지, 또, 그 남자의 핸드폰 속 ‘비밀’은 무엇이었을지. 영화는 이렇듯 하나의 사건을 둘러싼 다양한 실마리들을 제시하며, ‘최초의 유포자’를 찾는 과정을 강렬한 스릴감과 함께 담아냈다. 아울러, ‘최초의 유포자’를 찾기 위한 남자 ‘도유빈’의 처절한 추격전이 펼쳐지고, 사건에 접근할수록 드러나는 반전 요소들은 단 한순간도 긴장감을 놓칠 수 없게 만든다. 

이렇듯 <유포자들>은 추악하고 소름 끼치는 범죄의 실체를 영화 속에서 긴장감 넘치게 풀어내며 사이버 범죄의 경각심과 함께 짜릿한 스릴을 고스란히 전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유포자들> 북미 개봉 확정!
전 세계 유포자들을 향한 경고의 메시지 전한다!

오는 11월 23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유포자들>이 북미 개봉을 확정하며 글로벌 관객들과 만날 준비를 마쳤다. 

LA 카운티 지역 개봉을 시작으로 북미 개봉에 시동을 건 영화 <유포자들>은 이어 베트남, 인도네시아, 미얀마 등 동남아시아 일부 지역에서도 활발한 개봉 논의가 이루어지고 있어 본격적인 해외 개봉 추진에 나설 계획이다. 

특히, 앞선 2020년 대한민국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N번방 사건’은 국내에서 크게 공론화된 것은 물론 외신의 주목과 함께 국제 사회에도 알려진 바 있다. ‘N번방 사건’을 두고 BBC는 “N번방 사건에 대한 여성들의 분노는 정부를 향한 경고”라고 말하며 디지털 성범죄의 처벌 강화를 향한 목소를 내기도 했다. 그런 의미에서 영화 <유포자들>의 북미 개봉 소식은 더욱 이목을 집중시킨다. 전 세계 관객들과의 만남을 앞둔 홍석구 감독은 “영화 <유포자들>을 보시면서 과연 범인이 누구인가를 생각하며 감상하신다면 좀 더 흥미로울 것 같다. 영화 속에서 주인공이 겪는 이야기가 실제 우리 누구나 경험할 수 있는 이야기라는 데 초점을 두셨으면 좋겠다”라며 관람 포인트를 전한 바, 글로벌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렇듯, ‘디지털 성범죄’를 향한 시의적 메시지와 함께 범죄 추적 스릴러라는 장르적 쾌감까지 갖춘 <유포자들>은 대한민국을 넘어 전 세계에 충격적 범죄의 실체를 긴장감 있게 전달하며, 뜨거운 글로벌 행보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주말에 근처 영화관에서 관람해 보시길 추천드려요
오늘의 영화 뉴스였습니다. 고맙습니다